원래는 개발자였지만 기획·QA·디자인까지 섭렵한 "프로덕트 만능 엔터테이너"입니다. 코드를 이해하는 기획자이자, 사용자의 마음을 읽는 디자이너로서 팀 내 소통의 중심을 잡아줍니다. 꼼꼼함과 감각,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은 팀의 숨은 MVP입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소프트웨어만 파온 "진성 개발 덕후"입니다. 코드와의 대화를 즐기고, 필요하면 툴까지 직접 만들어 쓰는 개발자답게, 기술적 난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항상 한 발 앞서 나갑니다.
오늘날 시스템은 모든 비즈니스의 핵심입니다. 저희의 목표는 단순히 한 번의 프로젝트 계약으로 앱을 납품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운영에 적합한 강력한 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많은 열정적인 창업가들이 훌륭한 아이디어를 가지고도, 결과물이 실질적인 운영에 부적합하거나 제대로 설계되지 않아 실패하는 경우를 보아왔습니다.
물론 꼼꼼하게 계약을 하지만, 개발이라는 전문성을 가진 분야에 지식이 적은 상태에서 만들어진 제품이 뼈대부터 튼튼하게 만들어진 제대로된 시스템인지 아닌지 판단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대표님의 비즈니스를 실현시킬, 제대로된 시스템을 만드려면 세가지 요소가 3박자를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